고객행복센터 | 마이페이지 | 문의게시판
소철
제주에서는 뜰에서 자라지만 기타지역에서는 온실이나 집안에서 가꾸는 관상수이다. 소철의 잎은 1년에 한번씩 새로 자라며, 줄기의 끝이 굵은 것 일수록 많이 나온다. 새로 나온 잎이 완전히 굳어질때까지 먼저 잎을 자라지 않는 것이 좋다.
거실이나 햇빛이 직접 닿지 않는 밝은 장소에 두는 것이 좋다.
소철은 습기에 약하므로, 여름철에는 화분의 겉흙이 마르기 시작할 때 흠뻑주며, 겨울철에는 거의 주지 않거나 물을 주더라도 15-20일 정도에 아주 조금만 준다. 대신 미지근한 물로 잎에는 스프레이를 해준다.
생육적온은 12-20도이며, 겨울철에는 5도이상으로 유지시켜준다.
건조한 환경에서는 깍지벌레, 응애, 다습한 환경에서는 점무늬병이 생길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