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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리아
원산지는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이며 원산지에서는 70m 높이까지 자란다. 관엽식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종이다. 실내용은 생육초기에 규칙적인 계단식 가지를 이루며 중앙 원줄기에서 가지가 균형에 맞게 뻗어 있어 크리스마스에 아주 인기가 좋다.잘 재배하면 매년 크게 자라 실내에서 최대 3m 정도 높이까지 달하게 된다.
직사광선에서 잘 자라는 식물로서 장기간 어두운 곳에 두면 모양이 흩어지므로 밝은 곳에서 키운다.
4∼9월에는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물을 주고 10월 이후에는 겉흙이 마르면 4-5일 지난 후에 준다. 즉 겨울에는 거의 물을 주지 않는다. 너무 마르면 잎 끝이 마르므로 주의한다.
생육적온은 20∼25도이며, 겨울에 생육을 계속시키려면 12∼13도를 유지한다. 비교적 내한성이 강한 식물이다.
뿌리가 너무 길게 자라 흡수가 곤란하게 되고 뿌리 부패가 생기기 때문이다. 또한 거미응애류의 번식이 심해지면 잎이 심각한 타격을 받는다. 응애는 공기가 건조할 때 많이 발생한다. 주기적으로 식물체에 관수를 하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