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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목
대표적인 관상식물로 우리나라와 기후가 틀린 열대에서 자생하기 때문에 국내 중부지방 이상 지역에서는 행운목의 꽃을 구경하기가 힘들다. 이로 인해 행운목이 꽃을 피우면 커다란 행운이 온다는 속설로 유명합니다. 이 나무의 본래 이름은 '드라세나(Dracaena)'로 암컷 용을 가리키는 그리스어 'drakaina'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밤에 은은한 향기를 발해 '야화'라고도 불리운다.
일년 내내 커튼을 친 실내의 창가에 두어 직사광선은 피하도록 한다.
고온다습을 좋아하므로 물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뿌리가 썩는 일이 생기므로, 겉흙이 말랐을 때 한번에 듬뿍 주는 것이 좋다. 화분 밑부분에는 뿌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1주일에 한번 정도 주며 화분에 물이 많을 경우 줄기가 썩어 벗겨지며, 잎에는 하루에 한번 정도 스프레이를 해주는 것이 좋다.
적정온도는20~30도이다. 겨울철 관리온도는 12도 이상을 유지해야한다.
점무늬병, 검썩음병, 갈색무늬병, 잿빛곰팡이병에 걸리기 쉬우며, 또 깍지벌레나 잎진드기도 생긴다. 그러므로 정기적으로 약제를 뿌려서 방제한다.점무늬병, 검썩음병, 갈색무늬병, 잿빛곰팡이병에 걸리기 쉬우며, 또 깍지벌레나 잎진드기도 생긴다. 그러므로 정기적으로 약제를 뿌려서 방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