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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킹벤자민
어두운 환경에서도 잘 길들여지는데 길들기까지 어느 정도 잎이 떨어진다. 가지를 쳐서 마음에 드는 수형으로 가꾸는 즐거움이 있다. 벤자민 고무나무는 정확히는 피커스 벤자민이라 하여, 고무나무의 한 무리이다. 관엽식물에선 단순히 벤자민이란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보통으로 많은 품종이 시판되고 있다. 실내공기 정화능력이 좋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벤자민 스스로 잎을 떨어뜨린다.
햇빛을 좋아한다. 깔끔한 모양의 식물이기 때문에 실내에 두는 경우가 많은데, 장기간 햇빛을 쬐지 않으면 가지가 웃자라 겨울에 잎이 떨어질 수 있다. 되도록 햇빛이 드는 곳에 둔다.
화분의 겉흑이 마르면 물을 주는데 봄, 가을 실내일 경우 5-7일에 1번정도 주며, 고온기에는 흙을 마르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여름에는 실외에는 하루에 1번, 실내는 2-3일에 1번 정도 물을 준다.
여름철에 30℃ 정도로 고온이고 다습할 때에 잘 자란다. 대체로 내한성이 강해서 5~8도에서 월동가능하다. 그러나 무늬종은 15도 이하가 되면 낙엽이 지고 잎에 기미가 낀다.
잎이 검게 되는 검썩음병, 흰곰팡이가 생기는 균핵병. 봄이나 여름에 약제로 방제. 잎진드기나 깍지벌레는 손으로 잡아준다.